먹고살기/밖에서 사먹기

[차 茶] 복음자리 유자차 포션.. 간편합니다만~

쥴리T 2018. 3. 29. 0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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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이면 꼭 찾게 되는 유자차..

요즘에야 뭐.. 꼭 겨울이 아니라도 사시사철 유자차를 먹을 수 있는 제품들이 나옵니다.


특히 이런 식으로 설탕에 절여서 만들어야 하는 차(茶)류나 쨈류를 직접 만드는게 아니라면

전 주로 "복음자리"제품을 자주 이용해요.


좀더 믿을 수 있다고나 할까요.. ^^



올겨울에서 복음자리 유자차 한변 사다가 정말 맛있게 잘 먹고

또 사려고 봤는데 


이런게 있더라구요~~







유자차 포션~!!!


포션이라니..

1회분씩 낱개 포장이 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겠다~~~ 며

 또또 호기심 발동~!!



구입했지요.. 흐흐


직장에 가져가서도 편하게 한개씩 똑똑 따서 먹으면 되니까..






이렇게 소포장되어 있어요.

마치.. 옛날 커피숍에서 블.랙. 커피 시키면 추가로 챙겨주던 커피크림 느낌..

그때 그 커피크림보다 조금더 큰 사이즈예요.





사이즈 감 오시나요??

제 손이 좀 작은 편이니까..


이거 1개당 용량이 26g이라고 되어있네요.





이게 말이죠...





뜯어보니까 이렇게~~



유자차 속 유자가 거의 갈려있어서 거의 건더기가 없어요.


저는 유자차 마시면

다 마시고나서 유자건더기는 다 건저서 씹어 먹거든요..


이건 그렇게 할 수 없다는거...



그리고..

작은 머그 (약 330ml 정도 ) 에 타먹을 떈


1개만으로는 좀 양이 적어요..



결국 저는 2개를 탄다는거~~





결론은...


다음부터는 다시 병으로 된거 구입할라구요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이건..

걍 휴대용으로 혹시 나들이 가거나 할 때 챙겨가는 걸로~^^





(제가 직접 구입해서 먹어보고 남기는 개인적인 후기 입니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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