먹고살기/안에서 해먹기

[간식] 노랑노랑한 '망고 바나나 쉐이크'

쥴리T 2018. 5. 29. 1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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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점점 더워지면

우리집에선 냉동과일이 불티나게 팔립?니다. ㅋㅋㅋㅋ



오늘은 노랑노랑한 "망고 바나나 쉐이크" 예요..

파인애플도 함께하면 훨씬 더 맛있긴한데...


집에 망고랑 바나나 밖에 없어서...






과일 쉐이크는 별거 없어요.


냉동과일에 우유넣고 시럽종류 조금만 넣고 갈아주면 끝~!!

거기다 견과류도 좀 같이 넣고 갈아주면 영양적으로도 굿~!!



초간단 영양간식이죠~^^



노랑노랑한 '망고 바나나 쉐이크' 

[재료] 얼린 바나나, 얼린 망고, 아가베 시럽 (대신 꿀도 좋아요), 피스타치오 (다른 견과류도 OK), 우유






바나나는 미리 썰어서 냉동해둡니다.


저처럼 이렇게 칼로 썰어도 되구요,

그냥 손으로 뚝뚝 잘라도 됩니다.



바나나 한송이 사두면

다 못먹고 꺼매져서 버리게 되기도 하는데

그냥은 다 못먹겠다... 싶으시면 얼른 껍질까서 얼려두세요~

만만하게 오만떼만 ㅋㅋ 쉐이크에 다 집어 넣으면 되거든요..ㅋㅋ



잘라둔 바나나가 서로 뭉치지 않도록 이렇게 펼쳐서 냉동하세요~





냉동한 바나나 좀 넣고, (완전 단단하게 얼릴 필요도 없어요..ㅋㅋ)





냉동망고 넣고





아가베 시럽 좀 뿌리고

(이건 아이허브에서 구입했어요.)

아가베시럽 없으면 다른 메이플 시럽이나 꿀도 괜찮구요..

정~ 아무것도 없으면 안넣어도 무방해요.

망고랑 바나나 자체가 달달한 과일이니까요^^





피스타치오 아몬드도 넣어주었습니다.

다른 견과류도 상관없구요,

견과류를 넣어주니까 훨씬더 고소하고 맛있더라구요.

물론 영양도 up up~!!






재료가 적당히 잠길 정도의 우유 붓고





윙~!!!

갈아주면 끝~!!!


냉동과일을 사용했기 때문에 따로 얼음은 넣지 않아요.






냉동과일 덕분에 갈고나면 

이렇게 걸쭉??한 쉐이크 완성~!!

쥬스? 아니죠~~ 쉐이크죠~~~





컬러도 노랑노랑한게 넘 이뿌네요.

파인애플 못넣은게.. 아쉽다.... ㅋㅋㅋㅋㅋ

(다음엔 망고+바나나+파인애플 = 노랑노랑 3종으로 해보겠습니다. ㅋㅋ)





이렇게 스푼으로 떠먹으면 아이스크림 같기도..





사이사이 씹히는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더 진~한 쉐이크맛을 느끼게 해줍니다.





과일 적당히 썰어서 냉동실에 얼려만 두면

언제든 영양만점 쉐이크 만들어 줄 수 있어서 편하고 좋아요~~!!!


요즘엔 냉동과일도 잘 나오니까 그런거 활용하시는 것도 좋구요..^^




제가 사용한 미니믹서는 

"일렉트로룩스" 제품인데요,


요즘 쉐이크를 자주 만들어 먹다보니...

또... 지름신이 스멀스멀....



바.이.타.믹.스... 사고싶....

너무 사고싶.....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
아이 학원가기전에

얼른 간단하게 갈아주기에는

미니믹서가 완전 편하긴 한데..

어떨땐 덜 갈려서 과일이 덩어리째 그대로 있기도 하거든요..



만들어 먹은거 소개하다가..

결국 지름신 영접으로 끝내며

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

아이러니한 쥴리T였습니다. 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 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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